
백상예술대상 김사랑
김사랑이 과거 성형 전문의가 뽑은 `몸매 종결자` 1위에 오른 것이 재조명 되고 있다.
김사랑은 지난 2011년 성형 전문의 26명이 뽑은 `가장 핫한 신체 부위별 미인`에서 최고의 몸매 주인공으로 뽑힌 바 있다.
당시 김사랑은 미스코리아 출신답게 173cm에 49kg의 8등신 몸매로 높은 지지를 받았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 26일 열린 `백상예술대상`에서 누드톤 드레스로 볼륨 몸매를 한껏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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