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님과 함께2` 장서희-윤건 부부, 한 침대에 누워 알콩달콩 `부끄러워`(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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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함께2` 장서희-윤건 부부, 한 침대에 누워 알콩달콩 `부끄러워`
`님과 함께2`의 장서희와 윤건이 한 침대에 누워 알콩달콩 데이트를 했다.
최근 진행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이하 님과 함께2) 촬영에서 장서희와 윤건이 드디어 한 침대에 누웠다. 처음으로 한 침대에 누워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여줬다.
서툰 요리 실력으로 `요리 바보 부부`라는 타이틀을 갖게 된 장서희, 윤건 부부는 깍두기 담그기에 도전, 무 써는 것 하나에도 심혈을 기울이며 천신만고 끝에 미션을 수행했다.
이어 깍두기를 담근 후 기진맥진한 장서희와 윤건은 휴식을 위해 자연스레 한 침대에 나란히 눕게 됐다. 하지만, 처음으로 한 침대에 누운 늦깎이 신혼부부 장서희와 윤건은 긴장감을 감추지 못해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안문숙은 휴일을 맞은 남편을 위해 힐링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뜸뜨기` 신공을 펼치며 내조의 여왕으로 등극했다. 김범수와 함께 `스킨십이 난무하는 부부체조`를 하며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을 보냈다.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