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중기 제대, `상의실종` 비키니 미란다커가 이상형? `화끈` (사진=미란다커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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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제대, `상의실종` 비키니 미란다커가 이상형? `화끈`
송중기 제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송중기의 이상형 미란다 커의 몸매가 눈길을 끈다.
과거 한 방송에서 송중기는 미란다 커를 이상형으로 꼽은 바 있다. 미란다 커를 이상형으로 꼽은 이유에 대해서는 "섹시하기 때문"이라고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호주 출신의 모델 미란다 커는 환상적인 몸매의 소유자로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전속모델로 활동 중이며, 국내에도 그녀의 섹시함에 반한 수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미란다 커가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을 보면 송중기의 이상형 발언이 납득이 간다. 사진 속 미란다 커는 비키니 하의만 입은 채 상반신은 팔로 가려 섹시함을 어필했다.
한편 배우 송중기(30)가 26일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이날 송중기는 잠시 휴식을 가지고 차기작 `태양의 후예` 촬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