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진짜사나이 슬리피, 훈련 받으며 눈물 흘린 사연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진짜사나이 슬리피, 훈련 받으며 눈물 흘린 사연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진짜사나이 슬리피, 훈련 받으며 눈물 흘린 사연은?


    가수 슬리피가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2`(이하 `진짜사나이2`)에서 훈련 도중 눈물을 흘렸다.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진짜사나이2`에서는 해난구조대 SSU에 본격 입소한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슬리피는 두통을 호소하며 진통제를 먹고 싶다고 열외를 희망했다. 하지만 교관은 이를 거절했다.


    고통을 참고 훈련을 계속한 슬리피는 결국 18kg 타이어를 들고 개인 훈련을 하게 됐다. 무거운 타이어의 무게에 슬리피는 상체가 앞으로 쏠리거나 넘어졌고 교관은 계속해서 이를 지적했다.

    훈련 도중 눈물을 보인 슬리피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너무 서러웠다. 안 하려고 하는 게 아닌데 억울하고 제 자신에 화가 났다"라며 "무슨 생각을 했는지 모르겠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사진= 방송화면 캡처)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