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69.16

  • 44.37
  • 0.96%
코스닥

951.99

  • 2.18
  • 0.23%
1/4

두산건설, 렉스콘 사업부 매각

관련종목

2026-01-13 10:01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두산건설, 렉스콘 사업부 매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수익성에 빨간불이 켜진 두산건설이 재무건전성 확보와 기업 역량 집중을 위해 렉스콘 사업부를 매각한다고 22일 밝혔다.

      렉스콘 사업부는 건설용 레미콘을 제조 및 판매하는 사업부로 전국에 총 6개의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매각 대상은 관악 공장을 제외한 5개 공장이다.

      두산건설은 각각의 공장에 대해 분리매각을 진행중이며 안양, 인천, 광주, 부산 등 4개 공장에 대해 6월 30일까지 자산양수도 방식으로 매각한다.


      매수자는 정선레미콘 외 3개사이다.

      울산공장은 추후 물적 분할 후 주식양수도 방식으로 매각 예정이다.



      두산건설 렉스콘 사업부의 전년도 매출은 약 1천340억원으로, 매각규모는 자산양수도 1천119억이며, 울산공장의 주식양수도를 포함할 경우 1천300억 수준이다.

      매각이 완료될 경우 두산건설은 부채비율이 1분기 기준 158%에서 148% 수준으로 감소 된다.


      두산건설은 이번 매각 사유에 대해 "비주력 사업을 매각해 기업의 역량을 주력사업에 집중하고, 재무 건전성을 강화해 기업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