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가연 임신, 남편 족욕 덕분 "2번 유산돼 마음고생 심했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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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임신, 남편 족욕 덕분 "2번 유산돼 마음고생 심했다"
배우 김가연이 4년만에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20일 방송된 KBS2 `비타민`에는 21일 부부의 날을 맞아 결혼 6개월차 신혼부부 김인석-안젤라박이 출연했다. 이들은 신혼부부답게 `임신에 관한 궁금증`을 토로해 `건강한 임신`방법과 `준비`에 대해 알아봤다.
이날 임신 6개월차에 접어든 김가연은 자신만의 남다른 임신비법을 소개해 시선을 끌었다.
김가연은 "결혼 후 2번 유산이 되고, 임신이 안 돼 마음고생이 많았다"며 "4년만에 임신에 성공한 비법은 남편이 시켜준 족욕"이라고 말했다. 이어 "족욕으로 체온이 올라가 임신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덧붙였다.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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