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고수, 모델 에이전시 고소 “광고료 1억 7000만원 못 받았다”

관련종목

2026-03-15 05:34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고수, 모델 에이전시 고소 “광고료 1억 7000만원 못 받았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고수, 모델 에이전시 고소 “광고료 1억 7000만원 못 받았다”(사진=한경DB)

      고수 고수 고수


      고수, 모델 에이전시 고소 “광고료 1억 7000만원 못 받았다”

      배우 고수가 광고 모델료를 받지 못했다며 모델 에이전시 S사를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


      21일 고수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고수가 광고료 횡령 문제로 모델 에이전시 S사를 고소했다”고 밝혔다.

      고수는 2012년 한 업체의 광고 출연을 계약하고 모델료 1억 7000만원을 모델 에이전시 측을 통해 전달 받기로 했다. 그러나 해당 모델 에이전시가 광고 모델료를 가로채 지급하지 않아 고소를 진행하게 됐다.



      앞서 고수는 S사를 고소하기 전 광고주인 K사와도 소송을 벌였지만 1심에서 패소하면서 모델료의 2배에 해당하는 금액을 위약금으로 배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jhjj@blue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