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설명 = ARENA 화보 / 여성 중앙 화보 / BNT 화보)
명품배우 `남상미`가 임신 14주차라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가 된 가운데, 연예계 2세 소식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이보영`은 오는 6월 말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소이현`은 최근 임신 초기라고 최근 MBC `섹션TV연예통신`에서 밝힌 바 있다.
특이 이 3명의 배우들은 모두 임신을 했다고는 믿기지 않는 몸매와 얼굴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소이현은 과거 자신의 미모 유지 비결에 대해 "사실 비법은 잠과 음식이다"며 "피부과도 한 달에 두 번씩 꼭 간다"고 말한 바 있다.
또한 이보영은 `KBS2 연예가 중계`와의 인터뷰에서 평소 피부 관리 비법은“얼굴 전체에 아이크림을 꼼꼼하게 펴 바른다”고 언급했다.
한편 남상미의 소속사 관계자는 20일 "남상미가 임신 14주차에 접어들었다. 오는 11월 말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남상미는 경기도 양평의 신혼집과 서울 산부인과를 오가며 태교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배우 `남상미`는 지난 1월 24일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려 대중들의 축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