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설명 =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캡쳐 / MBC `왔다 장보리` 방송화면캡쳐 / SBS `이혼 변호사는 연애중` 공식 사진)
가수 `강수지`가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배우 `황영희`가 언급돼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상큼 새콤 시큼 인간비타민` 특집으로 가수 강수지, 배우 임수향, 방송인 김새롬, 걸그룹 AOA 초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펼쳤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강수지 출연에 "황영희, 황석정에 이어 강수지까지 나온다"며 김국진을 놀렸다. 이에 윤종신은 "오늘은 장난처럼 하면 안 되고 진지하게 상견례하는 느낌으로 하자"고 말했다.
강수지는 "옆에 앉혀놓으면 오빠가 정말 창피해할텐데"라고 했고, 김국진은 귀가 빨개지며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강수지는 사전 인터뷰에서 황영희에 대해 묻자 `오늘 나오라 그러지 그랬어`라고 했다며 "같이 나오면 오빠가 힘들었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해 12월3일 라디오스타 방송분에서는 배우 황영희가 출연해 "(김국진이) 괜찮다. 실제로 보니 더 괜찮으신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 `황영희`는 드라마 `왔다 장보리`, `이혼 변호사는 연애중`, `화정`등에서 열연을 펼치며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