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이언티, 크러쉬와 전화 연결 중 돌발상황 발생?(사진=멜론)
자이언티 자이언티 자이언티
ADVERTISEMENT
자이언티, 크러쉬와 전화 연결 중 돌발상황 발생?
가수 자이언티가 ‘멜론TV-해시태그’ 인터뷰 도중 묘령의 남성과 깜짝 통화 상황을 연출해 시청자들의 폭소를 유발했다.
ADVERTISEMENT
음악사이트 멜론(MelOn)이 ‘멜론TV-해시태그’를 통해 자이언티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인터뷰는 자이언티의 소소한 개인사부터 다가오는 정규 앨범 이야기까지 다채로운 주제들로 진행됐다.
특히, 자이언티와 가수 크러쉬의 전화 연결 중 일어난 돌발 상황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인터뷰 초반 자이언티는 ‘#최번개와_크롱’ 해시태그를 통해 크러쉬를 ‘여자친구’라 소개할 만큼 각별한 친분을 자랑하며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통화 상대와 “여부세요?”, “어디라니?”라며 장난스러운 목소리로 대화를 이어가던 중 자이언티는 뭔가를 깨닫고는 크게 당황했다. 전화를 받은 사람이 크러쉬가 아닌 유희열이었던 것. 자이언티가 멜론TV 촬영 중이라 언급하자, 특유의 숨넘어가는 웃음을 발산하던 유희열은 곧 점잖은 목소리로 돌아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자이언티는 최근 발표한 싱글 곡인 ‘꺼내 먹어요’를 설명할 때는 “힘든 세상을 살아가는 이에게 위로가 될 수 있는 곡을 만들고 싶었다”며 뮤지션의 진지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이번 여름 발매 예정인 정규 앨범으로의 컴백을 언급해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ADVERTISEMENT
자이언티의 싱글앨범 ‘꺼내 먹어요’는 발매 직후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상위권을 휩쓰는 등 차트 돌풍을 일으키고 있으며, 여전한 독보적인 음색과 공감 가는 가사로 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이 밖에도 자이언티는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 비법부터 무명시절 겪었던 어려움에 대한 이야기까지 솔직 담백하게 풀어나갔다. 자이언티의 ‘멜론TV-해시태그’ 인터뷰는 멜론 홈페이지와 멜론 모바일 앱, 로엔의 글로벌 K-POP 통합 브랜드 ‘1theK’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jhjj@bluenews.co.kr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