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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득남, 과거 '청순+섹시' 화보 보니 "전효성 윤소희 저리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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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득남, 과거 `청순+섹시` 화보 보니 "전효성 윤소희 저리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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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요원 득남 사진=싱글즈,마리끌레르,코스모폴리탄)

    이요원 득남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요원의 팜므파탈 화보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배우 이요원은 지난해 8월 패션매거진 싱글즈와 창간 10주년 맞이 기념화보 촬영을 진행한 바. 화보에서 이요원은 가슴 깊게 파인 하얀 원피스 차림으로 청초한 미모를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애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피부 탄력과 동안 미모가 유독 돋보였는데, 당시 인터뷰에서 이요원은 "나이에 맞는 아름다움을 누린다. 긍정적인 자세로 삶을 대하다 보니 일상이 여유로운 현재를 맞이하게 됐다"라며 동안 비결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17일 셋째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2003년 1월 사업가 겸 골프선수 박진우 씨와 결혼한 후 이듬해 첫 딸을 낳았으며, 10년 만인 지난해 5월 둘째 딸을 낳았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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