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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홈] ① SK텔레콤, 플랫폼 선점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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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7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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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홈] ① SK텔레콤, 플랫폼 선점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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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요즘 이동통신사들의 새로운 화두는 `스마트홈` 서비스 입니다.
      휴대폰 터치만으로 집 안의 안전과 효율, 편리를 모두 제공하는 `스마트홈`.
      다음달에는 시장에서 스마트홈 제품들을 직접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박상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집 안의 가스밸브를 잠그지 않고 외출을 하면 자동으로 스마트폰에 알림 메세지가 도착하고,
      간단한 터치만으로 가스밸브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집밖에서도 스마트폰으로 집 현관문을 열거나 닫을 수 있고,
      때에 따라서는 경보가 작동하기도 합니다.
      SK텔레콤이 처음 선보인 스마트홈 서비스 제품들은 다음달부터 시장에 본격 출시됩니다.
      위험 상황시 자동으로 보안업체가 출동하거나 에너지를 알아서 관리하는 시스템도 곧 상용화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SK텔레콤의 스마트홈 서비스는 해당 제품만 있으면 어느 이동통신사를 쓰느냐와 상관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통사들이 스마트홈 플랫폼에 집중하는 이유는 관련 시장의 급격한 성장 때문입니다.
      <인터뷰> 조영훈 SK텔레콤 스마트홈 TF장
      "홈 IoT 시장은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다. 통신사들은 모두 스마트홈 서비스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
      글로벌 스마트홈 시장 규모는 지난해 49조 원에서 오는 2019년 114조 원까지 늘어날 전망입니다.(출처 :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
      이 때문에 최근 글로벌 IT업체와 통신사업자들은 `스마트홈` 플랫폼 선점을 위한 적극적인 M&A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은 올해 안에 12개의 가전 제품들을 추가해 스마트홈 서비스에 연동시킨다는 계획입니다.
      한국경제TV 박상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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