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외선 차단제를 1년 내내 발라야 한다는 사실은 이제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러나 사실 1년 내내 꼼꼼히 바르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 현실이다.
얼짱몸짱 숙대점 관계자는 "노화의 원인은 세월의 흐름과 자외선 두 가지로 크게 나눌 수 있는데, 외부적인 요인 중에선 자외선에 의한 노화가 가장 크다"며 "이러한 자외선을 막으려면 사계절 내내 선크림을 바르는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특히나 5월~8월까지는 자외선이 가장 뜨거울 때이므로, 아침에 기초관리 가장 마지막 단계에서 선크림을 바른 후 적어도 5시간에 한 번씩은 덧바르며 신경을 써줘야 한다. 선크림을 덧바르기가 힘들다면 쿠션 형태의 선크림을 덧바르거나 자외선 차단효과가 있는 파우더를 쓰는 것도 좋다.
귀찮다고 피하지 말고 매일매일 바르는 습관을 들이면 노화는 조금 멀리 갈 수도 있다. 가방 속에 챙긴 선크림이 가장 좋은 뷰티 파트너라는 사실을 기억하자.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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