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서울시, 독거노인 '원룸형 공동주택' 1000세대 공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시, 독거노인 `원룸형 공동주택` 1000세대 공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시가 2018년까지 독거노인들이 독립공간을 보장받을 수 있으면서도 사랑방 등에서 공동체 생활을 할 수 있는 원룸형 임대주택 1천세대를 공급한다.
    서울시는 노인들이 일자리와 주거, 문화·여가 등 든든한 자립기반을 갖추도록 지원하는 `효자손 서울 정책`을 발표했다.
    우선 독거노인 밀집지역에 `원룸형 안심공동주택`을 올해 200세대를 시작으로 2018년까지 총 1천세대를 공급한다.
    매입형 공공임대 유형으로 서울시가 자치구로부터 수요조사를 하고 건축주, 자치구, SH공사와 사전 협의를 통해 설계 단계부터 무장애디자인 등 독거노인 맞춤형으로 건물을 짓는다.
    노인 일자리도 확대된다.
    서울시는 올해 총 5만개의 일자리를 발굴·제공하는 가운데 특히 민간기업과의 협력을 통한 시니어 일자리 창출 모델을 늘려 나갈 계획이다.
    또 노인 밀집지역인 종묘·탑골공원 주변을 편리하고 안전한 고령친화적인 `노인 맞춤형 문화특화거리`로 조성하고 실버경제상권의 중심지로 키운다.
    서울시는 2018년까지 공공요양시설 40개소를 확충해 요양시설 공공분담률을 현재 49%에서 60%까지 높인다는 방침이다.
    경증 노인성질환자가 이용하는 데이케어 센터도 2018년까지 120개소를 신규 확충해 공급률을 71%에서 91%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