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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연 판사♥송일국, 화려한 스펙 보니 '입이 떡 벌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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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연 판사♥송일국, 화려한 스펙 보니 `입이 떡 벌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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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승연 판사♥송일국, 화려한 스펙 보니 `입이 떡 벌어지네` 사진= 방송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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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승연 판사♥송일국, 화려한 스펙 보니 `입이 떡 벌어지네`


    정승연 판사 송일국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정승연 판사와 송일국의 러브스토리가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프로그램 대찬인생에서는 송일국과 정승연 판사의 첫 만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백현주 기자는 “정승연 판사는 1976년생으로 송일국보다 5살 어리다. 그리고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동 대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인천지방법원 판사로 재임 중이다”며 정승연 판사의 스펙을 밝혔다.

    이어 “정승연 판사가 미모의 법조인인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며 평소 자기관리가 철저하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대오 연예부 기자는 두 사람의 만남에 대해 “송일국이 ‘주몽’ 촬영하면서 누군가를 만나고 싶어 해 친한 연예부 기자가 송일국의 이상형인 지혜롭고 현명한 여자를 소개해준 게 정승연 판사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두 사람은 처음 만난 날 오후 3시부터 자정이 될 때까지 이야기를 나눴다. 송일국이 정승연 판사를 보고 첫눈에 반했다”며 “두 사람이 소개팅한 날이 광복절인데 당시 송일국이 ‘내 인생에도 광복이 왔다’고 말했다더라”고 전했다.


    아울러 송일국은 tvN 예능프로그램 `택시`에 출연해 아내 정승연 판사와의 러브스토리를 밝힌 바 있다. 송일국은 "나는 아내와 연애 결혼했는데 다들 정략 결혼한 것으로 오해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날 송일국은 아내 정승연 판사에게 반한 이유를 "올바른 가정교육"이라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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