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김우빈, "여름에 건강해 보이려고 태닝한다"(사진=SBS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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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김우빈, "여름에 건강해 보이려고 태닝한다"
`컬투쇼`에 출연한 김우빈이 여름을 맞아 태닝했다고 밝혔다.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김우빈과 2PM 준호가 출연해 입답을 뽐냈다. 이날 김우빈과 준호는 각각 헬스장 관장들과 동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컬투는 김우빈에게 "좀 탔다"고 말했다. 이에 김우빈은 "얼굴을 좀 태웠다. 여름에 더 건강해 보이려고 태닝을 했다"고 대답했다. 이어 DJ 컬투는 준호에게 "준호 씨는 얼굴이 조금 하얘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준호는 "저는 미백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우빈을 관리하는 헬스코치는 "김우빈의 신체 부위 중 가장 예쁜 부분을 꼽아달라"는 질문에 어깨를 선택했다. 이에 김우빈은 "운동 후에 옷을 두 사이즈나 크게 입게 됐다. 예전에는 48사이즈를 입었는데 지금은 52사이즈를 입는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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