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925.03

  • 284.55
  • 5.04%
코스닥

1,164.38

  • 27.44
  • 2.41%
1/3

김을동, 과거 정승연 판사 언급 "며느리에 잘 보여야 용돈 넉넉하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을동, 과거 정승연 판사 언급 "며느리에 잘 보여야 용돈 넉넉하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승연 판사 정승연 판사 정승연 판사


    김을동, 과거 정승연 판사 언급 "며느리에 잘 보여야 용돈 넉넉하게..."

    과거 김을동이 며느리인 정승연 판사를 언급해 눈길이 모인다.


    지난 2010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한 김을동은 며느리 정승연 판사에 대해 "송일국이 좋은 사람과 결혼하게 된 것은 조상의 덕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을동은 "국회의원 시어머니와 판사 며느리 중에 누가 더 세냐"는 질문에 "나중에 용돈을 넉넉하게 얻어 쓰려면 판사 며느리에게 잘 보여야 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7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제주도 여행을 떠난 가족모임에 송일국 세 쌍둥이의 엄마인 정승연 판사가 뒤늦게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