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우조선해양이 올해 1분기 영업손실 43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우조선해양이 적자전환한 것은 2006년 3분기 이후 8년 반 만입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조4천861억원으로 10.36% 증가했지만, 당기순손실이 1천724억원으로 적자전환했습니다.
대우조선해양은 “해양플랜트 비용 상승과 일부 선주의 대금 미납, 통상임금 반영 등으로 적자전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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