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대 맛집으로 젊은 여성들과 직장인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일본식 정통 샤브샤브 레스토랑 ‘레타스 샤브샤브’가 15일 강남에 오픈했다.
지난해 9월, 홍대에 1호점을 오픈한 ‘레타스 샤브샤브’는 최상급의 호주 청정우와 국내 각지에서 확보한 신선한 채소들이 제공되어 웰빙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레스토랑이다.
레타스에서는 특수 제작된 1인용 인덕션과 포트가 제공되며, 다섯 종류의 샤브샤브 육수 중 하나를 선택 할 수 있어 본인의 취향에 맞는 ‘나만의 샤브샤브’ 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것이 레타스의 최대 강점이다.
‘레타스 샤브샤브’ 강남점은 150석의 규모이며, 세련된 인테리어 컨셉은 자연친화적인 연출로 또 하나의 볼거리이다. 4종류의 무한리필 코스는 육류는 물론, 다양한 일본식 사이드 메뉴와 디저트를 100분 동안 즐길 수 있다.
다이닝이노베이션코리아의 송완모 대표는 “일본식 정통 샤브샤브를 캐주얼하게 즐길 수 있는 점에 중점을 두었다”면서 “항상 엄선된 식재료를 준비하여 고객들에게 최상의 만족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전하며 향후 직영점을 더욱 늘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레타스 강남점은 강남역 9번출구 앞 도보 1분 거리에 가까이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높다.(전화번호: 02-595-4952/ 위치: 강남역 9번출구 아라타워(메가박스)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