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의 기준금리 결정을 하루 앞두고 국내 채권금리가 이틀째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오늘 (14일) 채권시장에서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어제보다 0.007% 포인트 내린 연 1.857%를 기록했습니다.
국고채 10년물과 20년물 등 장기금리도 모두 하락하며 각각 연 2.498%, 연 2.721%로 마감했습니다.
최근 급등세를 연출했던 채권금리는 한은 금통위를 앞두고 경계감이 짙어지며 방향성을 모색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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