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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하니-매드클라운, 커플 안경 쓰고...'무슨 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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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하니-매드클라운, 커플 안경 쓰고...`무슨 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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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니 하니 하니


    EXID 하니-매드클라운, 커플 안경 쓰고...`무슨 사이야?`

    하니와 매드클라운이 다정한 모습으로 함께 찍은 사진에 눈길이 모인다.


    지난 1월 하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드클라운 오빠 따라잡기 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니와 매드클라운은 커플 안경을 끼고 멍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특히 두 사람의 모습이 마치 남매처럼 닮았으면서도, 연인처럼 잘 어울려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하니는 매드클라운의 `화` 뮤직비디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하니는 지난 13일 방송된 JTBC `크라임씬2`에서 20대 여승무원인 하승무원으로 변신했다.

    이날 하니는 자신과 함께 피해자 유기환에 대한 불만을 공유했던 바 매니저 시우민에 대해 큰 배신감을 느꼈는데, 알고 보니 시우민이 유기환과 마약 밀매를 하고 있던 것.


    이에 하니가 "나랑 같이 욕했으면서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묻자 시우민은 "그러면서 내가 너랑 썸 탔잖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하니는 "그런 말 하지 마요"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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