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밀한 유혹 임수정 은밀한 유혹 임수정 은밀한 유혹 임수정 로즈데이 로즈데이 로즈데이
은밀한 유혹 임수정, 유연석 로즈데이 `열정적 사랑` 고백에 환한 미소
영화 `은밀한 유혹`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 임수정과 유연석이 로즈데이를 맞아 꽃다발을 주고 받았다.
14일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점에서 진행된 영화 `은밀한 유혹`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유연석, 임수정, 감독 윤재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제작보고회에서 유연석은 14일 로즈데이를 기념해 임수정에게 붉은 장미 꽃다발을 선물해 눈길을 모았다.
유연석에게 붉은 장미 꽃다발을 받은 임수정은 환하게 웃어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영화 `은밀한 유혹`에서 처음 호흡을 맞추게 된 임수정과 유연석은 모든 것이 절박한 여자 지연과, 그런 지연에게 치명적인 제안을 건네게 되는 마카오 카지노 그룹 회장의 비서로 나서 아슬아슬한 로맨스를 펼친다.
한편, 5월 14일 로즈데이는 연인들끼리 장미꽃을 주고받는 날로 가장 일반적인 붉은 장미는 `열정적인 사랑`을, 분홍색 장미는 `사랑의 맹세`를 보라색 장미는 `영원한 사랑`을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