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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음' 19금 앵무새 출현, 남방큰돌고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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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음` 19금 앵무새 출현, 남방큰돌고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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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여운 동물 이슈


    `신음` 19금 앵무새 출현, 남방큰돌고래 특징

    `신음하는` 에로틱 앵무새가 출현해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국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에서 앵무새는 신음소리를 낸다. 신음과 함께 몸도 움직여 큰 화제를 모은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앵무새가 주인님 영향(?)을 받은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신음하는 에로틱 앵무새 영상 주소 : https://www.youtube.com/watch?v=UW_I11sboNE

    한편, 이런 가운데 남방큰돌고래 특징도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남방큰돌고래 특징은 고래목 참돌고래과의 포유류로 알려졌다.

    남방큰돌고래는 멸종위기종이며 다 성장했을 때 몸길이는 평균2.6m, 체중은 220~230kg정도 나가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수달과 해달 차이점도 관심을 모은다.

    수달은 긴 수염이 특징이다. 수염을 제외하고 신체의 털은 짧다.



    수달은 호수나 강가에서 생활한다. 타고난 수영 실력으로 각종 어류와 개구리, 뱀 등을 먹는다. 엎드린 상태에서 헤엄치며 파워 접영(?)으로 물 속 먹잇감을 낚아 올린다.

    성격은 평균적으로 급하고 약간 다혈질적이다.

    반면, 해달은 수달과 달리 `거친 바다`에서 생활한다. 또 전체적으로 털이 긴 편이다.

    해달은 `배영`을 즐긴다. 얼굴과 배를 하늘로 향한 채 헤엄친다. 조개와 게 등을 바다에 누워서 느긋하게 시식한다.

    해달은 지능도 우수하다. 조개를 돌에 쳐 깨 먹는 등 생활의 지혜를 터득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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