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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신지' 일본 괴상한 도롱뇽 출현, 남방큰돌고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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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신지` 일본 괴상한 도롱뇽 출현, 남방큰돌고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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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1>

    신기방기 동물 세상


    `오묘한 얼굴` 일본 괴상한 도롱뇽 출현, 남방큰돌고래 특징

    일본에서 거대 도롱뇽이 출현해 화제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일본에 거대 도룡뇽이 나타났다’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도롱뇽은 몸길이가 약 160cm에 달한다. 이 도롱뇽은 일본에서 `장수 도롱뇽`으로 불리며 올해 80세를 맞았다.



    고대 파충류 화석도 발견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자연과학 전문매체 `사이언스`는 "2억2000만~2억3000만년 전 고대 도롱뇽은 인간보다 몸집이 컸다"고 전했다.


    에딘버러대학 연구진에 따르면 (화석을 통해 밝혀진) 도롱뇽은 몸길이 2m에 달했으며, 타원형의 아주 큰 머리를 가졌다. 또 빠른 발과 날카로운 이빨로 사냥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포르투갈에서 고대 도롱뇽 화석을 보존 중이다.

    한편,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 대학 연구팀은 최근 진화한 고대 악어를 공개했다.


    화석을 통해 밝혀진 이 악어는 약 2억 3100만년 전 활동했다.

    길이는 3m에 달하고 지능도 뛰어났다고 한다. 현재의 악어는 기어 다니지만, 2억 3011만년 전 악어는 인간처럼 두 발로 서서 사냥을 했다. 달리기 속도도 빨라 공포의 대상으로 알려졌다.



    한편, 남방큰돌고래 특징이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남방큰돌고래 특징은 고래목 참돌고래과의 포유류로 알려졌다.

    남방큰돌고래는 멸종위기종이며 다 성장했을 때 몸길이는 평균2.6m, 체중은 220~230kg정도 나가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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