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44.68

  • 58.36
  • 1.27%
코스닥

954.79

  • 6.87
  • 0.72%
1/4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유준상, 고아성 진짜 쫓아내나

관련종목

2026-01-12 10:19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유준상, 고아성 진짜 쫓아내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풍문으로 들었소 풍문으로 들었소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유준상, 고아성 진짜 쫓아내나

      풍문으로 들었소 23회 예고가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11일 방송을 앞둔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23회에서는 서봄(고아성)을 쫓아내려고 하는 최연희(유호정)와 한정호(유준상)의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23회 예고편에 따르면 한씨 집안을 엉망으로 만든 근원이 봄과 봄의 집안이라 생각한 정호와 연희가 봄을 쫓아내려 하자, 봄은 애써 담담하게 이 사태를 받아들이려 하고, 당황한 이지는 울며불며 정순에게 전화한다.



      이 모든 사태를 마주한 정호는 결국, 공적으로는 민주영(장소연)을 사적으로는 집안의 반항을 잠재우기 위해 머리를 굴리기 시작한다.

      앞서 22회에서는 한정호 최연희 부부가 하인들의 갑작스런 파업에 당황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연희는 "더는 못 참겠어"라며 눈물을 펑펑 쏟았다. 이에 지영라(백지연)는 "서봄 걔가 선동한 거 아냐?"라며 연희의 마음에 불을 지폈다.


      한편 대한민국 초일류 상류층의 속물의식을 통렬한 풍자로 꼬집는 블랙코미디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는 매주 월,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