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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vs전여자친구, 폭행-유산 진실은? 계속되는 법정공방
김현중이 한 차례 폭행·임신·유산을 주장한 전 여자친구 최 모씨에 법적 조취를 취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11일 배우 겸 가수 김현중(29)의 법률대리인 이재만 변호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임신과 유산 모두 본인의 주장일 뿐, 병원 치료 기록을 확인해 볼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최 씨는 김현중을 폭행 혐의로 고소하기 전, 이미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고 김현중에게 폭행을 당해 유산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김현중 측은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 김현중 측 법률대리인은 "임신했다는 것도 본인의 주장이었고 이번 유산 주장 역시 본인의 주장이다. 확인된 것이 없다"며 "6월 경에 자연 유산에 따른 치료를 받았다고 하더라. 재판을 통해 그 치료받은 병원에 사실 조회를 하고 있다. 만약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사실이 없다면 공갈죄로 우리 쪽에서 소송을 제기할 준비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김현중은 폭행-임신 논란으로 아이가 친자임이 확인된다면 책임지겠다는 입장을 밝혀온 바. 이에 임신 확인 여부가 어떻게 나타날지, 양측의 재판이 어떻게 마무리 될지 많인 이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김현중 임신 유산 협박 사진=BNT,KBS화면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