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4월 국내 주식형 펀드의 순유출액은 2조6천664억원으로 2013년 9월 이후 최대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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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해외 주식형 펀드로 2천619억원의 자금이 순유입된 것과는 대조적입니다.
4월 국내 주식형 펀드의 환매가 몰린 것은 차익실현 때문으로 올해 1∼4월 국내 주식형 펀드의 순유출액 4조3천623억원 중에서 절반 이상이 4월 한 달 새 빠져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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