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67

  • 274.69
  • 5.26%
코스닥

1,098.36

  • 51.08
  • 4.44%
1/3

류현진 데드암 증상 의심, 돈 매팅리 "여전히 기다리는 중"

관련종목

2026-02-02 18:07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류현진 데드암 증상 의심, 돈 매팅리 "여전히 기다리는 중"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류현진 데드암 증상 의심 (사진=SBS)


      류현진 데드암 증상 의심, 돈 매팅리 "여전히 기다리는 중"


      미국 LA다저스 간판 투수 류현진 데드암 증상 의심 소식이 전해졌다.

      돈 매팅리 다저스 감독은 9일 류현진의 상태에 대해 "달라진 것은 없다. 여전히 기다리는 중이며 5~6일 정도를 쉰 뒤 다시 보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의료진은 류현진에 데드암 증상을 의심해 투구 훈련 중단을 결정했다.


      데드암은 야구용어로, 데드암 증세는 어깨와 팔의 근력이 떨어질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구속 저하 뿐 아니라 제구력 난조가 이어질 수 있다고 한다.

      메이저리그 진출 후 지난 두 시즌 동안 정상급 3선발로 활약한 류현진은 올시즌 시범경기 중 어깨 부상을 호소한 이후 마운드를 밟지 못하고 있다. 류현진 부상이 장기화 되는동안 다저스는 브랜드 맥카시, 브렛 앤더슨 등으로 선발진을 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