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해피투게더' 안문숙 "'가임여성'이라는 악성댓글…태어나서 처음"

관련종목

2026-01-12 16:56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해피투게더` 안문숙 "`가임여성`이라는 악성댓글…태어나서 처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해피투게더` 안문숙 "`가임여성`이라는 악성댓글…태어나서 처음"


      배우 안문숙이 과거 악성댓글로 상처를 받았던 경험을 밝혔다.

      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위험한 썸` 특집으로 꾸며져 JTBC `님과 함께2`에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은 안문숙과 아나운서 김범수가 함께 출연했다.


      이날 안문숙은 "가상 연애에 대해 당연히 많은 반응이 쏟아졌다. 가장 기억에 남는 댓글은 `두 남자의 로맨스`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문숙은 이어 "질타도 많이 받았다. 심지어 `안문숙은 가임이 가능하다`는 치명적 악플을 받아 봤다"라며 "이런 댓글은 태어나서 처음 받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안문숙은 "김범수의 이상형이 가임 여성에 자신을 닮은 아이를 낳아주는 여자였다. 그걸 왜 가상에서 찾느냐"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사진=KBS2 `해피투게더3`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