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신작게임의 부재로 전 분기 대비 매출이 소폭 감소했지만, <윈드소울>은 3분기 일본 시장 출시를 목표로 현지화 작업 중이고, <두근두근 레스토랑>과 <아틀란스토리>도 글로벌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게임 <로스트사가> 역시 지난 달 중국에서 텐센트게임즈를 통해 CBT (Closed Beta Test)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만큼 중국 매출이 가시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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