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73.04

  • 48.25
  • 1.04%
코스닥

950.14

  • 0.33
  • 0.03%
1/4

5~6월 분양, 신도심vs구도심 맞대결

관련종목

2026-01-13 09:53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5~6월 분양, 신도심vs구도심 맞대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분양시장 열풍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이 달과 다음 달 분양시장에서는 신도심과 구도심의 맞대결이 이뤄질 전망이다.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우선 5월에만 전국 51곳에서 총 4만 1천287가구 중 3만 8천157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이는 지난 달 분양실적 3만335가구보다 25.8% 증가한 수치이며, 올해 들어 가장 많은 물량이다.

      우선 신도심 주요 분양 물량으로는 현대산업개발이 이달 `수원아이파크시티`를, 반도건설이 ‘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 4차’를, 대우건설이 ‘천안 레이크타운2차 푸르지오’를 분양하고 6월에는 신안이 시흥시 목감지구에서 `신안인스빌`을 분양할 예정이다.


      구도심에서는 이 달 한화건설이 `킨텍스 꿈에그린`을, 한양이 김포시 고촌행정타운에서 `한양수자인`을, 반도건설이 대구 신천3동 지역 재건축 사업인 `동대구 반도유보라`를 선보일 예정이다.

      구도심은 오랜 시간에 걸쳐 학교, 편의시설, 도로 등 다양한 기반시설이 구축돼 왔기 때문에 생활이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신도시나 택지지구 등의 신도심은 새롭게 건설이 되는 하나의 도시인만큼 녹지 비율이 높은 등 주거 환경이 쾌적하다는 장점이 있다.



      양지영 리얼투데이 리서치실장은 "구도심과 신도심은 각각의 장점이 있기 때문에 예비 청약자들은 자신에게 맞는 내 집 마련 기준을 잘 세워 청약에 임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