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 131.28
  • 2.31%
코스닥

1,154.00

  • 6.71
  • 0.58%

이지연, 8세 연하 미국인과 재혼 "남편은 과묵하지만 완전 불도저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지연, 8세 연하 미국인과 재혼 "남편은 과묵하지만 완전 불도저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지연

    이지연, 8세 연하 미국인과 재혼 "남편은 과묵하지만 완전 불도저형"


    `하이틴 스타` 이지연(44)이 8세 연하 미국인과 재혼했다.

    이지연은 최근 자신의 팬 카페에 "제 남편 코디는 열심히 밭농사 중이고, 제법 농사꾼이 다 되었다. 성격이 과묵하지만 완전 불도저형"이라는 글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연은 2013년 2월 페이스북에 코디 테일러와 약혼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친구들의 축하 메시지에 "조만간 한국에 간다"고 답하기도 했다.

    한편 1987년 가수로 데뷔한 이지연은 `난 아직 사랑을 몰라`, `바람아 멈추어다오` 등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1990년 은퇴 후 미국으로 건너가, 요리사로 변신했다. 2008년 이혼한 이지연은 현재 미국에서 바비큐 전문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남편 코디 테일러 역시 각종 대회에서 입상했던 요리사 출신이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