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18.61

  • 32.29
  • 0.70%
코스닥

952.18

  • 4.26
  • 0.45%
1/4

서울외고 특목고 지정취소 ‘왜 그런가 보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외고 특목고 지정취소 ‘왜 그런가 보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외고 특목고 지정취소 ‘왜 그런가 보니?’


    서울외고 특목고 지정취소 서울외고 특목고 지정취소

    서울외고 특목고 지정취소 소식이다. 서울시 교육청은 7일 “‘2015 외고•국제고•국제중 운영성과평가’ 결과, 영훈국제중은 2년 후 재평가를 실시하기로 했으며 서울외고는 특목고 지정 취소를 위한 교육부 장관 동의 신청 절차를 진행한다”라고 밝혔다.


    서울시 교육청은 이날 서울외고 지정 취소 결정 사유에 대해 “청문회 불참 등 제기된 문제점에 대한 개선의 여지가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시 교육청은 지난달 14일과 17일, 29일 등 세 차례에 걸쳐 청문회를 열었지만 서울외고 측은 모두 참석치 않아 결국 청문주재자와 시 교육청만 참석한 가운데 궐석 청문 형태로 진행됐다.



    이에 서울외고는 초•중등교육법 시행규칙 제60조 제1항에 따라 특목고 지정취소에 대한 교육부장관 동의 신청 절차를 밟게 된다.

    반면 과거 입시 비리 등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던 영훈국제중은 반대로 교육청 청문회에서 적극적인 개선 의지를 보인 점 등을 인정받았다.


    교육청은 "(영훈국제중은) 청문 절차 이전에 사회통합전형 대상자 외에 추가로 장학금 지원을 확대하는 방안 등을 발표했고, 청문회에도 평가 결과 미흡하다고 지적된 점에 대해 구체적인 개선계획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