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52.74

  • 215.27
  • 3.73%
코스닥

781.97

  • 26.92
  • 3.33%
1/3

실손보험 비급여 본인부담 의료비,9월부터 2배 오른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실손보험 비급여 본인부담 의료비,9월부터 2배 오른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실손의료보험에서 비급여 의료비에 대한 자기 부담금이 10%에서 20%로 두 배 오른다.

    금융위원회는 이런 내용을 담은 보험업 감독규정 개정안을 9월부터 순차적으로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ADVERTISEMENT




    금융위는 실손의료보험에서 급여 의료비는 10%, 비급여 의료비는 20%를 보험 가입자가 부담하도록 했다.

    ADVERTISEMENT


    보험사들이 급여·비급여 자기부담률 10% 상품을 주로 판매해 온 것에 비추어 비급여 의료비가 2배로 오르게 되는 것.

    금융위는 가입자의 자기부담금이 적어 의료비 과잉 진료를 유발하고


    보험사들이 보험료 인상에 나서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사전 조치를 취했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금융위는 급여·비급여 자기부담률 10% 상품을 없애는 방안을 추진했으나

    ADVERTISEMENT


    규제개혁위원회가 문제 제기를 하자 비급여 의료비 부담률만 20%로 상향 조정했다.

    금융위는 또한 보험료 갱신 때 회사별 보험료와 업계 평균보험료 간 비교지수를 보여줘 시장 경쟁도 유도하기로 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