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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이현지vs머슬마니아 낸시랭, 19禁 망사 패션 `아찔`
택시 이현지와 머슬마니아 낸시랭의 몸매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현지와 낸시랭은 모두 남성잡지 맥심 화보를 촬영해 누리꾼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현지는 지난 2013년 잡지 `맥심` 화보에서 토끼귀 모양의 머리띠를 쓰고 망사스타킹을 신은 채 섹시한 포즈로 앉아있다.
특히 이현지는 중요부위를 팔로 살짝 가린듯한 포즈를 취해 남성들의 호기심을 지극했다.
낸시랭은 맥심 화보에서 고양이 자세와 쩍벌 포즈 등 아찔한 자세를 취했고 여기에 가터벨트와 시스루 란제리 등을 선택해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한껏 과시했다.
한편 낸시랭은 ‘2015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이하 ‘머슬마니아’)’ 클래식 부문 정상을 차지했다.
모델 이현지는 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택시’에 출연해 정인영 아나운서, 강예원과 함께 입담을 과시했다.
(택시 이현지vs머슬마니아 낸시랭, 19禁 망사 패션 `아찔` 사진=MAX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