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르노삼성, 1~2인승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 국내 도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르노삼성, 1~2인승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 국내 도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르노삼성자동차가 르노의 1~2인승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Twizy)`의 국내 도입을 추진합니다.


    르노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 질 노만 부회장 오늘(4일) 킨텍스에서 열린 제28회 세계 전기자동차 학술대회에 참석해 "한국시장에 잠재력이 큰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를 국내에 들여와 상반기 중 시범 운행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트위지`는 사륜 전기차로서 일반 승용차 크기의 1/3에 불과한 작은 차체로 도심형 이동수단의 가장 획기적인 대안으로 꼽히는 차량으로, 2012년 출시됐으며 유럽에서만 1만 5천대 이상 판매됐습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이륜차 또는 승용차 등 차종 분류 문제로 아직 출시할 수 없습니다.

    프랑수아 프로보 르노삼성차 사장은 "한국의 유관부처와 법개정에 대해 논의하고 있는 단계"라며 "도입시기에 대한 타임라인을 말할 수는 없으나 관련 법규에 대한 개정 논의는 만족스러운 수준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