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머슬마니아 낸시랭 요가선생 이하린(사진 스프링)
머슬마니아 낸시랭의 요가선생 이하린이 `머슬마니아`로 주목받고 있다.
`머슬마니아 낸시랭`의 요가선생 이하린은 최근 `2015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LA대회`에서 미즈비키니 클래식 3위, 모델 5위에 올랐다.
이하린은 `머슬마니아 낸시랭`과 함께 이벤트TV `몸스타`에서 호흡을 맞췄다. 이하린은 `머슬마니아 낸시랭`에게 요가를 전수했다. 이하린은 `머슬마니아 낸시랭`에게 정통요가에서 현대적인 휘트니스 스타일까지 다양한 요가 동작을 지도했다. `머슬마니아 낸시랭`은 이하린의 지도에 맞춰 여가를 배웠다.
이하린은 `2014 머슬마니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한국 대표로 유일하게 미스비키니 클래식부문 5위를 수상한 데 이어, 2015년 역시 입상의 영예를 안으며 한국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렸다.
한편 `머슬마니아 낸시랭`은 2일 오후 열린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에서 `모델 클래식`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