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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강예원, `깜짝` 폭탄 발언 "오지호 엉덩이 기억에 남아"
배우 강예원이 19금 폭탄 발언으로 화제다.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스타와토킹어바웃` 코너에는 영화 `연애의 맛`의 배우 오지호와 강예원이 출연했다.
이날 강예원은 영화 촬영 당시 에피소드에 대한 DJ 컬투의 "영화 촬영 때문에 오지호 씨 몸을 봤겠다"라는 물음에 "오지호 씨 뒤태를 다 봤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에 컬투가 "(오지호의) 등근육이 다 갈라져서 멋지지 않느냐"고 강예원에 물었다.
강예원은 "사실 등은 기억이 잘 안 난다"라면서도 "엉덩이가 기억에 남는다"는 폭탄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오지호는 "영화를 위해 특별히 몸을 만들지는 않았다. 그냥 평소처럼 운동했다"며 "쉴 때는 일주일에 3~4일, 2시간 씩 꾸준히 운동한다"라고 몸매 비결에 대해 말했다.
한편 영화 `연애의 맛`은 잘 생긴 외모와 스펙을 가진 산부인과 전문의지만 진짜 여자 속은 모르는 왕성기(오지호 분)와 남성의 은밀한 그곳은 완벽한 이론으로 진단하지만 정작 연애 경험은 전무한 비뇨기과 전문의 길신설(강예원 분)의 코믹 로맨스로 오는 7월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