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가 "로맨틱 코미디는 이종석 오빠와 하고 싶다"며 이종석에게 러브콜을 보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럭셔리 매거진 `ONE` 5월호를 통해 섹시, 큐티 다양한 모습 담은 `1人4色` 화보를 공개한 구하라가 연기에 대한 욕심과 함께 솔직담백한 인터뷰를 공개한 것.
구하라는 먼저 `도전하고 싶은 연기`에 대해 묻자 "평소 능청스러운 연기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재작년 `별에서 온 그대`의 `천송이`역할이 있죠"라고 전했고, `함께 호흡하고 싶은 배우`에 대해서는 "로맨틱 코미디를 종석 오빠와 함께 한다면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솔직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5월에 카라의 새 앨범으로 컴백할 예정이에요. 7월에는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니,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며 깜찍한 홍보도 잊지 않았다.
한편 화보 속 구하라는 최근 KBS `어 스타일 포유`에서 올 봄, 여름 등 시즌별 스타일링 팁을 공개하며 보이는 패셔너블한 모습과는 상반된 느낌의 우아한 무드의 고품격 아름다움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