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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이민성, 워킹홀리데이 신청자 폭주 '1800명 선착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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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이민성, 워킹홀리데이 신청자 폭주 `1800명 선착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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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질랜드 이민성


    뉴질랜드 이민성, 워킹홀리데이 신청자 폭주 `1800명 선착순`

    뉴질랜드 이민성 홈페이지에 방문자가 폭주하면서 사이트 접속이 마비됐다.


    뉴질랜드 이민성을 통해 워킹홀리데이 비자 신청이 가능하기 때문. 만 18~30세면 뉴질랜드 이민성에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최장 1년간 체류하면서 여행하고 취업도 할 수 있다.

    뉴질랜드 이민성에서 허가해주는 워킹홀리데이 비자는 한 나라에 대해 평생 한 번만 발급되며 보통 2개월가량 현지 어학원에서 어학연수를 한 뒤 1개월간 상대국가의 직업교육을 거쳐 아르바이트 등 단기취업을 해 돈을 번다.



    현재 워킹홀리데이 협정 체결한 국가는 9일 협정을 맺은 헝가리를 포함해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일본, 프랑스, 독일, 아일랜드, 스웨덴, 덴마크, 홍콩, 대만, 체코, 영국, 오스트리아 등 16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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