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2.37

  • 1.31
  • 0.03%
코스닥

944.06

  • 3.33
  • 0.35%
1/4

미 일 정상회담, “과거 적이 견고한 동맹이 됐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 일 정상회담, “과거 적이 견고한 동맹이 됐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 일 정상 미 일 정상 미 일 정상

    `미 일 정상`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28일(현지시간) 미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열고 새로운 방위협력 지침과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의 조기 체결을 통해 군사·경제 협력을 격상하는 것을 핵심으로 하는 ‘미·일 공동비전 성명’을 발표했다.


    두 정상은 “과거 적이었던 두 나라가 견고한 동맹이 됐다”며 “오늘 회담은 미·일 파트너십을 전환해나가는 역사적인 걸음을 상징한다”고 강조했다.

    또 “힘에 의한 현상 변경을 시도하는 국가들의 행동이 국 제질서에 도전이 되고 있다”며 미·일 신동맹이 중국의 패권 확장 기도를 견제하기 위한 것임을 분명히 했다.


    TPP에 대해서도 “두 나라 간 협의가 상당한 진전을 이뤘고 조기 타결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북한의 핵문제는 외교를 통해 해결하겠다는 방침도 재확인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