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68.05

  • 113.83
  • 2.05%
코스닥

794.78

  • 33.96
  • 4.46%
1/3

엔저 여파‥수출대금 엔화비중 역대 최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엔저 여파‥수출대금 엔화비중 역대 최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내 기업들이 상품을 수출할 때 대금을 엔화로 받는 비중이 역대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한국의 수출 결제대금 가운데 엔화가 차지하는 비중은 2.7%로 전 분기보다 0.3%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ADVERTISEMENT


    이는 100만달러 어치를 수출했을 때 2만7천달러를 엔화로 받았다는 뜻으로 관련 통계가 집계된 이후 역대 최저 수준입니다.

    엔화 결제대금이 줄어든 것은 엔저 현상으로 엔화의 가치가 떨어진 데다 일본으로의 수출이 크게 감소한 영향을 받았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