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68.05

  • 113.83
  • 2.05%
코스닥

794.78

  • 33.96
  • 4.46%
1/3

박주미, 과거 교통사고 경험 새삼 관심.."내가 죽나보다라는 생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주미, 과거 교통사고 경험 새삼 관심.."내가 죽나보다라는 생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박주미, 과거 교통사고 경험 새삼 관심.."내가 죽나보다라는 생각"

    ADVERTISEMENT


    박주미 박주미 박주미 박주미

    박주미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가 교통사고를 당했을 당시의 심정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지난 2013년 4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는 배우 박주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주미는 "`대왕의 꿈` 촬영장으로 이동하던 중 고속도로에서 타고 있던 차가 반파되는 사고가 났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박주미는 "정신을 차렸을 때 마치 영화처럼 차가 돌고 있었다. 밴 차량은 안전벨트가 위쪽에 있는데 그 벨트가 목에 걸려 고통이 시작됐고, 목소리가 잘 안 나왔다"라며 "그때 `내가 죽나보다`라는 느낌이 들었다"라고 사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그는 "간이 파열되었는데 옷을 두껍게 입고 있어 다행히도 간을 보호하고 있던 막이 안 터졌다"며 "목에 금이 가고 식도 부분이 찢어졌는데 성대에서 1cm도 안 떨어진 위치였다. 상처 부위를 조금만 벗어났어도 목소리를 잃을 뻔했다"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이전에 박주미는 2012년 10월 KBS `대왕의 꿈` 녹화를 마치고 경주로 이동하던 중 군위 휴게소 인근에서 25톤 덤프트럭과 추돌하는 사고를 당했다.

    또한, 박주미는 사고로 인해 `대왕의 꿈`에서 하차한 것을 언급하며 "저는 정말 열심히 하려고 했고, 이것만큼 열심히 한 것이 없었다. 하지만 제가 계속 잡고 있는 것은 다른 분들께 너무 피해를 주는 것 같아서 아쉽지만 내려놓게 됐다"라고 전했다. (사진= 방송화면 캡처)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