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뉴욕마감] 3대지수 하락…바이오주 '급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뉴욕마감] 3대지수 하락…바이오주 `급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뉴욕증시가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의 1분기 경제성장률과 통화정책회의를 앞둔 가운데 바이오주 하락이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현지시간 27일 다우지수는 전거래일대비 42.17포인트, 0.23% 하락한 1만8037.97에, 나스닥지수는 31.84포인트, 0.63% 내린 5060.25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8.77포인트, 0.41% 낮은 2108.92를 기록했습니다.


    경제지표 가운데 미국 4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 예비치는 57.8로 시장 기대 이하로 발표됐고, 같은 달 댈러스 제조업지수도 마이너스(-) 16 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바이오테크주 급락, 인수합병건 무산 등의 이슈는 지수에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바이오테크 인덱스가 4% 전후의 약세를 기록했고, 테바 인수제안을 거절한 밀란은 5%대 하락폭을 기록했습니다.

    셀라돈은 심장 치료제 개발에 실패해며 80% 폭락했고,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도 도쿄일렉트론과의 합병이 무산되며 하락했습니다.



    다만, 애플은 실적 기대감에 상승 마감했고 오는 목요일 초대형 배터리 신제품을 정식 발표하는 테슬라모터스는 6% 뛰었습니다.

    다우 구성 종목 가운데 듀폰은 행동주의 투자자로 유명한 넬슨 펠츠가 이사회 이사로 선임될 가능성이 언급되며 4% 이상 상승 마감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