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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외로웠던 경찰, 로또 곰 인형 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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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1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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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외로웠던 경찰, 로또 곰 인형 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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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는 기사 분문과 무관함.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해외 토픽 가장 외로웠던 경찰, 로또 곰 인형 1억 원?


      가장 외로웠던 경찰을 아시나요?

      가장 외로운 경찰이 인터넷에서 관심을 모은다.


      호주 경찰관 닐 맥셰인(60)은 4년 전 과속 운전자를 단속한 바 있다. 그 뒤로 닐 경관에게 일거리는 거의 없었다.

      그가 근무하는 호주 버드스빌 트랙 지역 치안이 너무 깨끗했던 것. 한 마디로 범죄없는 도시였다. 특히 닐 경관이 맡은 지역은 호주 북동부~남동부 `심프슨 사막`도 포함됐다.



      즉, 관할 면적은 넓지만, 인적이 드물어 닐 경관은 범인을 잡아본 지 4년이 넘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런 가운데 영국에서는 벼룩시장서 산 곰 인형의 가치가 1억원에 달해 화제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최근 "라이건 플라내건과 리 로저스 커플이 10파운드(약 1만 6000원)에 산 인형이 1억 원 상당의 가치를 지녔다"고 보도했다.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라이건 커플은 영국 남서부 코넬에서 열린 벼룩시장서 `비니 베이비`를 구입했다. 이들이 지불한 돈은 10파운드에 불과했다.


      그러나 곰 인형의 내막을 알고 보니 1997년 사망한 다이애나 스펜서 왕세자비를 추모하며 생산된 한정판으로 알려졌다.

      특히 인형에는 다이애나를 기리는 시도 적혀 있었다고.



      라이건 커플은 곰 인형을 경매에 내놨고 2만 파운드(한화 3200만 원)에서 시작한 가격은 계속 오르고 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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