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허블우주망원경 25주년 ‘南과 北 이렇게 다를 수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허블우주망원경 25주년 ‘南과 北 이렇게 다를 수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허블우주망원경 25주년 ‘南과 北 이렇게 다를 수가’


    허블우주망원경 25주년 허블우주망원경 25주년

    허블우주망원경 25주년 소식과 함께 우주정거장에서 찍은 지구 모습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월 24일 우주정거장에 머물던 ‘38차 탐사팀’이 촬영한 것으로 미 항공우주국(나사)이 제공했다.

    칠흑 어둠에 쌓인 북한으로 인해 불야성을 이루고 있는 남측이 마치 대륙으로부터 떨어져 태평양상에 떠있는 섬처럼 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설원처럼 뒤덮인 구름 사이로 번개 불빛이 번쩍이며 자연의 경이로움을 보여줘 놀라움을 자아냈다.

    허블우주망원경 25주년 ‘南과 北 이렇게 다를 수가’


    허블우주망원경 25주년 ‘南과 北 이렇게 다를 수가’

    허블우주망원경 25주년 ‘南과 北 이렇게 다를 수가’


    허블우주망원경 25주년 ‘南과 北 이렇게 다를 수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