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졸업식은 최수규 중기청 차장과 백춘희 대전시 정무부시장, 벤처·창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졸업자에 대한 포상 수요와 축하공연, 글로벌 창업 토크콘서트 등이 진행됐습니다.
중기청 관계자는 “스마트벤처창업학교는 지난 2년동안 244개의 청년창업기업을 양성해 106억원의 매출과 680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182억원의 투자유치와 409의 지식재산권을 획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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