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원안위, 신고리 3호기 운영 '세번째' 심의 착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원안위, 신고리 3호기 운영 `세번째` 심의 착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신고리 원전 3호기의 운영허가 심사에 착수했습니다.


    지난 3월 26일과 4월 9일에 이어 세 번째입니다.

    원안위는 오전 10시쯤부터 회의를 열고 지난 2011년 6월 운영허가를 신청한 신고리 3호기에 대한 운영허가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앞서, 원안위는 동일부지 내 여러 기의 원전 건설에 대한 국제원자력기구 기준과 원자로 용기의 건전성 확인 결과 등을 10시간 가까이 중점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신고리 3호기는 우리나라의 첫 수출 원전인 아랍에미레이트 원전의 참고모델이며, 140만 kW급 신형경수로로 설계수명은 60년입니다.



    지난 22일 타결된 한-미 원자력 협정으로 원전 수출에 대한 조건이 완화되면서 우리나라 첫 수출 원전 모델인 신고리 3호기의 운영허가 승인 여부에 관심이 몰리고 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