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우주비행사의 24시간 ‘南과 北 이렇게 다를 수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우주비행사의 24시간 ‘南과 北 이렇게 다를 수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우주비행사의 24시간 ‘南과 北 이렇게 다를 수가’


    우주비행사의 24시간

    우주비행사의 24시간 소식과 함께 우주정거장에서 찍은 지구 모습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월 24일 우주정거장에 머물던 ‘38차 탐사팀’이 촬영한 것으로 미 항공우주국(나사)이 제공했다.

    칠흑 어둠에 쌓인 북한으로 인해 불야성을 이루고 있는 남측이 마치 대륙으로부터 떨어져 태평양상에 떠있는 섬처럼 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설원처럼 뒤덮인 구름 사이로 번개 불빛이 번쩍이며 자연의 경이로움을 보여줘 놀라움을 자아냈다.

    우주비행사의 24시간 ‘南과 北 이렇게 다를 수가’


    우주비행사의 24시간 ‘南과 北 이렇게 다를 수가’

    우주비행사의 24시간 ‘南과 北 이렇게 다를 수가’


    우주비행사의 24시간 ‘南과 北 이렇게 다를 수가’

    우주비행사의 24시간 ‘南과 北 이렇게 다를 수가’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