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왼쪽에서 4번째부터 손교덕 경남은행장, 성세환 BNK금융그룹 회장(부산은행장 겸임), 김한철 기술보증기금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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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기술보증기금은 기업에 대한 보증지원을 확대하고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각각 3천억원씩 총 6천억원 규모의 저리 대출펀드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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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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